기다리는 시간보다 다시 찾는 이유가 더 궁금하다.
특별한 간판도 화려한 홍보도 없다!!
소문의 고기 명장이 있는 이곳.
동네 사람들이 먼저 증명한 곳,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당기는 그곳의 정체는?
오랜 시간을 버텨낸 사람들, 동네의 명장들이라 부릅니다.
명장을 찾아 떠난 첫 번째 동네인 서울.
서울에서 만나는 과거로의 여행, 눈이 즐거워지는 동묘의 매력. 과연 이 동네에서 어떤 명장이 있을까?
식당 앞에서 웨이팅하고 있는 사람들. 웨이팅을 위해선 명단 작성하기.
대부분 예약 걸어놓고 구경하러 갔다온다고, 연락하면 가게로 오면 되는 시스템.
먹어보면 그 맛을 잊을 수 없다. !!!
SNS 에서 인기인 글로벌 핫플 고깃집.
서까래는 지붕을 받쳐주는 갈비뼈 모양의 구조물.
등심 2인분 주문함.
대부분 고기를 미리 썰어놓고 손님 테이블에 나가는데, 이곳은 고기를 통째로 보관함.
냉장고에서 고기를 꺼내는 동네 명장.
주문과 동시에 써는 고기. 더 신선한 고기를 손님들에게 제공함.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비법이 있다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오늘처럼 살치살이 같이 나올 수도 있음.
살치를 같이 주는 이유는?
붙어있는 살치살과 등심을 같이 잘라서 판매함.
손님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함께 나가게 된 살치와 등심.
적절하게 익을 때 뒤집어 주기.
아무것도 안찍어 먹어보기,
부드럽고, 마블링이 녹는다고 함, 살치살이 입안에 닿는 순간, 바로 사라져버리는 부드러움.
이것은 고기인가? 버터인가?
어떻게 이렇게 부드러운지 끝내 준다고 함.
그냥 먹어도 정말 맛있는데, 소금을 찍으니까 고개의 담백함이 더 커지는 느낌이라고 함.
등심도 정말 부드럽다고 함.
고기에서 우유맛이 난다고 함.
우유처럼 부드러운 수밖에 없는 고기의 비밀은?
고기를 당일 구매해서 당일 소비하는게 원칙. 신선한 고기를 얻기 위해 매일 직접 가지러 감.
근처 경동시장에 가서도 각종 채소도 직접 사옴.
도축된 지 3주된 걸 사용하고 있다고 함.
그리고 명장의 손에 의해 재탄생함.
정성들여 고기를 자르고 동네 명장의 손질.
차돌박이 역시 주문과 동시에 손질.
그리고 직접 만든 소스도 나옴.
이렇게 먹으면 식감이 더 좋다고 함.
차돌박이 특제 소스임. 확실히 식감도 더 좋다고 함.
정말 식감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함.
다양한 식감을 결정적 한 수인 칼질 비법은? 동네 형님들이 조언을 해줬다고 함.
거부할 수 없는 맛의 조합임.
공깃밥을 그대로 넣어 밥알 속까지 완벽하게 적셔지는 중.
고기 불판 가득 퍼지는 구수한 된장찌개의 냄새.
고깃기름이 남은 불판에서 별미가 된 된장찌개.
매일 아침 된장찌개를 끓이면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함. 손질하고 남은 짜투리 소고기를 넣고,
짜투리가 1++ 임.
그래서 무겁고 깊은 맛이 난다고 함.
한 시간의 기다림이 만든 깊고 진한 맛.
시간과 정성이 우러난 동네 명장의 된장찌개!
꼭 마지막에 먹어야 하는 메뉴라고 함.
매일 같은 자리에서 한 점 한 점 담아보는 진심.
출처: 동네의 명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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