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뭐하게, 제주도편, 고두심과 함께, 제주 만두 한상. 특허받은 4색 만두.



제주의 딸 두심을 위한 첫번째 맛집. 





고두심 단골집인 메밀꿩국수라고함.




꿩고기와 메밀면의 환상적인 조합. 

제주의 맛을 담은 4색 만두.   흑돼지 만두,  김치만두,  문어 만두,  전복만두.




특허 등록해 연매출 15억원.
그리고 365일 끓이는 가마솥 육수. 

100년 된 가마솥도 있음. 




제주에서 운영은 10년 됐다고 함. 할머니 때부터 3대째 이어온 맛집임. 




가스불을 쓰면 가마솥에 전달되는 열이 약함. 
삼나무 장작을 쓰면 순간 화력이 높아져요.

단시간에 모두 뽑아지는 영양 성분.  한달에 쓰는 장작량이 2톤임. 장작값 한달에 300만원이라고 함. 




가마솥에서 365일 끓여지는 한우 육수. 




한우 한 마리에서 나오는 모든 뼈를 넣어,  1차 한우 육수를 완성, 

1차 육수 옆에서 또 다른 육수를 끓이고 있는뎅, 




기존 육수를 합쳐서 농도를 조절한다고 함.






전골에 들어가는 소갈비 전골이라고 함. 
소갈비 해물 만두전골에 나감. 




눈길을 사로잡는 4색 만두,  수영, 히밥, 탁재훈, 이상준, 표인봉, 전경호등 사인이 있음.

사장님이 생각나는 연예인은 이대호랑 손흥민이라고 함.




웰컴 드링크가 한우 육수임. 

제주 한우와 약재들로 뽀얗게 우려낸 한우 육수. 




제주 만두 한상 주문.
흑돼지, 문어, 김치, 전복.
신선한 해산물 가득한 갈비탕. 





검은 만두피의 문어 만두.




초록 만두피가 전복 만두.




근본의 흑돼지 만두.




만두에 제주도 특색품을 담아서 만듦. 

모든 만두의 베이스는 제주 흑돼지임.




전복을 넣으면 전복 만두고, 





흑돼지 만두소에 국내산 배추와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한 만두소로 변신.




김치 안 들어간 김치 만두임. 




여기에 문어를 넣어 만들면 문어만두임.




특제 소스가 비트 간장임. 

제주산 비트를 끓인 후에  짠맛이 중화되어 깔끔하고 부드러움.

문어만두는 매콤하고 문어가 씹힌다고 함.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만두소. 

전복의 은은한 맛이 고급진 맛, 풍미 깊은 맛이라고 함. 전복으로 완성된 귀중한 맛임.
한번도 먹어 보지 못한 만두라고 함.





만두소가 파냄새가 안나는 제주도 맛이라고 함.

꾸밈없는 재료 본연의 맛. 


전복 만두는 은은하게 오래도록 퍼지는 맛이 좋다고 함. 




비트 간장에  고춧가루와 식초로 새콤함을 추가해 고춧가루  간장소스 만들기 . 




맛잇다고 함.




영자의  먹조합은 문어 만두와 무말랭이와 함게 먹기. 





두번째는 전복 만두와 단무지랑 먹기. 

출처: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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