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밝혀진 피크닉 데이트 당시 남자들의 낮 선택!
영숙과 영식의 라인을 흔들 영수의 마지막 기회!
이번엔 계산기를 끄고 마음 가는 대로 달려보길!
한편 살얼음판 같던 낮 데이트 후 다시 성사된 영철과 영자의 밤 데이트. 마음을 아끼지 말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길...!
관계의 갈림길에선 돌싱 특집, 밤 데이트가 가져올 변화는?
베일에 싸여 있던 남자들의 낮선택.
영숙을 선택했던 남자는 영식과 영수.
앙금을 풀지 못한 채 다시 만난 영철과 영자.
서로의 마음을 어느 정도 확인한 광수는 옥순을, 경수는 현숙을 선택.
그렇게 매칭을 마친 돌싱들은 밤 데이트를 준비함.
고독 정식을 먹은 후 옥순을 마음에서 접은 영수.
오늘 중으로 영수를 정리하기로 했던 영숙.
ㅋㅋ 영수도 매력있다고.
스마트한 회계사도 고장 나는 솔로 나라.
여전히 찬 바람이 부는 영철과 영자와 달리 다정하게 메뉴 정하는 광수와 옥순.
쉽게 풀리지 않는 분위기에 결국 옥순도 자리를 피하고...
왠지 벌서는 기분이 들어 어떻게든 풀어보려고 했던 영철, 영자는 가볍게 풀어가고 싶었는데 다그치는 듯한 말투가 불편했다고 함.
편한 분위기에서 허심탄회하게 얘기하고 싶었던.. 그치만 여전히 평행선임.
이동한 내내 한마디도 안 하고 간 역대급 냉전 커플.
어렵게 속마음을 꺼냈을 땐 경청해줄 필요가 있는데, 다 듣지도 않고 방어만 하면 결국 파국이죠.
영자에겐 아직도 이해되지 않는 대기 발언.
결국 또 도마 위에 오른 영철의 적극성.
그렇게 4일 차 밤에 오빠, 동생으로 관계를 정리한 두 사람.
옥순이 말한 조건에 딱 부합하는 광수.
기분 좋은 여운을 안고 돌아가는 길.
경수와 현숙의 데이트.
내성적인 경수 대신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현숙. 경수의 속도에 맞춰 잘 이끌어주는..
마지막으로 데이트에 나서는 영숙과 영수와 영식 커플.
결국 영수와 영숙은 아우 엔딩으로 끝냄.
다음은 영식과의 대화.
큰 변수만 없다면 현, 커까지 예약할거 같다고.
의남매 맺기로 했지만 여전히 걱정되는 배틀 커플. 영수와 영철.
데이트를 끝낸 4일 차 밤 또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출처: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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