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맛집3, 17화 야마나시 족타 우동.



17화 야마나시 족타 우동.

이른바 그 지역의 우동 명칭으로 씹는 맛이 있는 쫄깃쫄깃한 우동입니다. 





영업 시간은 10시 30분부터 14시까지.

야마나시점 다케카와 우동.
영업 시간은 단 3시간 30분. 주말엔 최대 400그릇 판매하는 웨이팅 맛집이에요.






우동 종류만 8가지고 주류와 음료는 없습니다. 

야마나시현으로 가스가이초역에서 차로 2분거리에 있습니다.





여기는 가케 우동, 고기 우동이 맛있고,  달걀이 들어간 츠키미 우동, 그리고 츠케 우동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면이랑 국물이 분리되어 있어요.

시경은 고기와 달걀우동인 니쿠마타 우동으로! 그리고 츠케 우동도! 츠키이 우동이랑 주문함.


우동을 안 좋아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라고, 성시경은 흐물흐물한 것보다 쫄깃쫄깃한 걸 좋아하는데

이곳의 우동은 엄청 쫄깃쫄깃하고 딱딱하다고 해서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고.

지역의 매력은 각기 다르고, 사이타마현도 우동으로 굉장히 유명함.

예를 들어 구마가야시의 구마가야 우동이나 무사시노 우동등 꽤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일 생산량이나 우동 생산량이  전국적으로 보면 꽤 높은 편이에요.


미역과 달걀이 들어간 츠키미 우동입니다. 






고기, 달걀이 들어간 니쿠타마 우동.





츠케우동도 궁금해서 먹어보려고 더 주문함.




야마나시만의 향토 요리로 면은 처음부터 수제로 반죽하는데, 발로 밟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족타 우동입니다. 


츠케우동먼저 맛보기.




이것도 튀김 부스러기인데 직접 만들걸로 하나하나 기름에 튀겼다고 해요.





우선 본연의 맛으로 먹다가,  도중에 맛을 바꿔가면서 먹으면 좋습니다. 






면이 꾸불꼬불하고 굵어서 엄청 맛있다고, 미쳤다고.

밀가루 향이 되게 좋은데, 밀가루의 존재감이 대단해요.  우왓! 밀가루 향이라, 우와~~ 밀가루향~~

뭔가 수제비 같기도 하고 극호. 되게 딱딱하고,  기분 나쁘게 딱딱함이 아니라,  면의 표면이 굵기, 그 탄력이  계속 바뀌는 느낌으로 면하나가 전부 다르다고 함.
지루하지 않고 재밌는 맛. 입속에서 닿는 부위에 따라 식감이 다 달라져요. 뭔가 좀 까슬까슬한 느낌이라서,  더욱어 쫄깃쫄깃해요.




이게 각자의 우동 맛보기.






육수도 맛있고, 안짜다고, 이 가격에 이 양은 정말 만족스럽다고 함.






요 양념은 상당히 맵다고 해요.
맵지만 맛있고, 이건 한국 분들에게 강추라고 함.






면이 얇다가 두껍다가 입안에 닿는 거에 따라 맛이 달고, 되게 거친느낌,  굉장히 파괴력 있는 느낌이라고 함.  그래서 놓다고. 이렇게 하면 육수가 계속 면에 배어들어가고,  진짜 맛있다. 진짜 좋은 집이다!





어떻게 맛 변화를 줘도 다 맛있고, 그게 너무 즐겁다고, 계속 바꿔 먹을 수 있게, 
튀김은 살짝 담가뒀다가  흐물흐물한 상태로  진짜로 이거 때문에 중독된다고 함.

잘 물둘지 않은 면인긴 하지만, 면의 매력을 더 느낄 수있습니다.

따뜻한 국물에 들어 있으면,  확실히 표면이 좀 부드러워지는데  이 면은 정말 쫄깃쫄깃하다고.




이게 맛없다는 게 아니라 면을 즐기려면  시간이 지나서 먹으면 면이 처음 먹을때랑 전혀 다르다고.

안 시켰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두명이서오면 요거랑 따뜻한거랑 시켜서 온탕냉탕처럼 왔다갔다 번갈아 먹으면 좋겠다고.

3개 가격은 17000원. 도쿄에서 먹으면 1개 가격이라고 함. 대신 현금 결제만 가능합니다.


출처: 넷플릭스 미친맛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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