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의 노필터티비, 이상순과 한남동 카페투어. 커피투어.

 

제주도 살때 카페도 운영했다던 이상순.

그래서 서울의 맛있는 커피 원두를 먹어보고선 그걸 제주도에서 소개해보고싶어서 카페를 했다고해요.

그래서 맛있는 집을 추천해주려고 만났다고!


처음 도착한 카페는 프릳츠.






묵직하지 않고 가볍다는 커피, 맛있다는건..비싼게 다 이유가 있는거라고

메뉴판을 봤을때 커피에 대한 정보가 많으면 진짜 여긴 신경을 많이 쓰는거라고.




영차영차라는 티.



이상순 지인 카페라서.. 친구 찬스로 이것저것 더 주심.

요 디저트가 맛있어 보이네요?!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출시하는 커피라서 영차영차라고함.

영차영차는 고소하고 진한 다크 로스팅 커피도 브런치랑 먹을 때 되게 잘 어울린다고 함.







두번째 커피는 GML 본점이 한남동이라고 함.

서울에서 한 번쯤 와봐야 되는 카페로 이상순이 손꼽는 카페라고 함.

다 핸드드립으로 제공하고 원두를 선택하면 따뜻한거 아이스 다 가능하다고 함.




분홍색은 라떼 가능,  노란색은 디카페인.

젤 비싼 커피가 35000원..궁금해서 요걸로 먹어보기로.





35000원 커피의 향이 상큼하고 자몽과 복숭아의 맑은 향이 난다고 함.

진짜 맛있고 맛이 엘레강스 하다고 함. 되게 우아한 커피의 향. 여운이 엄청 좋고, 넘어가는 것부터 마지막에 남아있는 것까지 고급진 커피라고 하네요.




화이트와인같은 느낌, 

왜 고가인지 알겠다고.





마지막 커피숍은 언페이지.

유튜브랑 인스타에 엄청 유명한 사장님이라고 하더라고요.




이것의 가장 비싼 커피인 52000원짜리도 먹어보기로.





더블 라떼는 아이스크림 같은 느낌이라고 함.

안쪽에 설탕이나 시럽을 넣은게 아니고 첨가물을 넣은게 아닌 우유 안쪽에 있는 수분을 절반을 날려서 우유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단맛이랑 질감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다고 함.

나영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라떼 맛이라고 함.





파나마 로스트 오리진 164 디그나 누네즈 디핌프트 퍼먼테이션.

편안한 커피라고 하네요.

세잔시켰는데 자꾸 더 주심.




원두는 에티오피아 바샤 베켈레 마타란초 74158 내추럴.

애는 새콤함이 뽀족하게 새콤하다고.






커피 많이 먹어서 어지럽지만..52000원 커피도 먹어봐야겟다고.

원두는 파나마 밤비토 에스테이트 커피 하이랜드 그레이스 게이샤 워드시.

맛을.. 뭐라고 설명할 수 없다고 함.



마지막은 펀치.

청량하고 기분이 좋아지고, 코코넛 향이 너무 좋다고 함. 나영은 오늘의 음료로 픽하고 싶다고.


출처: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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