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의 장원영으로 해달라는 꼬마 손님.
길고 길었던 첫 영업 종료 5분 전, 1일차 영업,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첫 연장 영업 무사히 끝낼 수 있을까?
장원영 머리 드라이로 완성!!
풍성한 웨이브 컬로 아이돌미 한 스푼,
권우선님도 이발을 하고싶다고 하심,
아래부터 깔끔하게 이발 진행, 거침없이 움직이는 손놀림.
옆머리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윗머리도 한올 한올 소중하게 커트!
샴푸는 오후 6시 30분에!!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빠르게 흘러간 시간. 칼퇴를 위한 재빠른 뒷정리.
오후7시 진짜 영업 종료.
오픈 첫 매출액은 3만 5천 원.
하면 할수록 노하우도 생기는 것 같고, 늘기도 하는거 같다고.
다사다난했던 첫 영업이 끝나고. 이제 진짜 퇴근!
발걸음 소리만 들리는 삼형제의 퇴근길.
영업 첫날의 고단함을 고스란히 안고 편안한 집으로.
지치지도 않고 바로 저녁 준비.
강철체력인 박원장.
박 원장 체력처럼 길었던 영업 첫날이 끝나고..
다음날, 동도 트지 않은 새벽.
불 꺼진 창문들 사이로 몇 개의 불빛만이 깨어있는 시간.
영업 2일차 오전 6시 30분.
어느새 도착한 뚝방길의 끝자락.
트레일 러닝으로 시작하는 영업 2일 차. 아침 운동으로 영업 전 예열 완료.
어묵탕.
정성과 재료 가득 들어간 동연의 두 번째 히든 카드.
솔직히 박보검 보려고 요거 보지 않나요?!
할머니들도 인정한 어묵 국물.
출처: 보검매직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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