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8화. 에겐남 테토녀 특집! 여자들의 등장.



남자들을 팔딱팔딱 뛰게 만들 셰프녀들 등장 임박.





첫번째 여자는 영숙.

외향적인 그녀의 직업은?  외국계 제약사 마케팅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제약사의 브랜드 매니저로 근무 중이라고 함.

평소 하이톤이라 잘 웃고, 말 잘 통하고 밝은 편이라고 함.







그녀가 쪼기시작한 상대가 생김.

숙따구리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정숙의 직업은 경찰공무원,  털털해서 사람들이 재밌다고 한다고. 

에겐 st의 남자가 더 잘 맞는 그리고 잘생긴 남자는 오히려 별로라고.  생김새는 남자답지만 성향은 귀여운 쪽을 선호한다고.





순자가 주로 하는 운동은 킥복싱, 복싱이라고 함. 

이상형에 가까운 외형적인 타입은 까무잡잡하고 근육 추가된 27기 상철. 






여리여리한 외모 당차보이는 성격의 영자는 어떤 사람일까?

18기 영호와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하네요.  6순위 아이콘이었던 18기 영호.

18기 영호와 같은 국내 대형 건설사에 근무 중인 영자. 




안전 관리 및 공정관리 등 건설 현장의 관리감독자로 재직중이라고 함.

서울 여의도의 복합 건축물부터 대전에 아파트,  일산의 오피스텔까지. 로테이션 소개팅까지 포함하면 100번 이상은 된다고 함.

순환근무라는 제약을 넘어 마음의 방향이 맞는 인연을 찾을 수 있을까?





셋째 딸인 옥순을 챙기기 위해 주말 부부도 감수했던 아버지.

집안 딸들 모두 끼가 충만. 





캐나다에서 왔다는 현숙.

캐나다에서도 부모님과 대화할 때는 한국말을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습득했다고 하네요.

부모님의 이민으로 캐나다에서 성장한 현숙.  캐나다에 자가도 미리 마련해 놨다고 함. 

캐나다의 익숙한 안정 대신 자기 계발과 도전을 위해 한국행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이 깊기에 한국 사람을 만나고픈 바람이라고 함.
여기서 좋은 사람 만나면 정착할 의사도 있다고 함.

이로써 모두 모인 6명의 털털한 여자들.

활기찬 에너지로 많은 활약을 펼칠 것 같은 여성 출연자들.


출처: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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