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두잇. 콩벌레, 공벌레 키우기.. 한달차.. 레몬블루와 체리블러썸 같이 키우기!

 

사실 요거는 요렇게 만들어서 조카한테 선물했는데,,, 

콩벌레가 밤에 많이 돌아댕기고 하니까, 조카가 깨어있는 시간엔 잘 볼수 없을때가 많아서...

저한테 다시 돌아온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키울 생각이 없었는데 컴퓨터 옆에 두고보니..

자꾸 통안을 보게 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자꾸보니 귀여워요?!!




지금도 보면 오른쪽 돌아래 거꾸로 붙어있는 레몬블루 보이시나요?

눈이 검정색이구 가만히 저 틈에 붙어있는데 너무 귀엽더라고요..ㅋㅋ

어떤때는 저 물고기 위쪽까지 올라가서 붙어있어서.. 통밖으로 나오는 깜놀했는데, 구매한 사장님께 물어보니 콩벌레는 벽타고 올라오진 않는다고해요.


사면서 칼슘블럭도 같이 샀는데 저거 너무 잘먹고..그래서인지 하얀똥도 많이 싸여...ㅋㅋ

근데 칼슘블럭을 보니 새끼들이 나왔나봐요 조그만 아이가 붙어서 2마리 먹는거 봣어요.



얘는 체리블러썸..

저는 체리 4마리 레몬블루 4마리 이렇게 통에 넣어줬는데, 사장님이 종이 다른거라 싸울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선물할거라 그냥 넣어달라고 했눈데도... 잘살고, 

새끼도 잘 낳네여..ㅋㅋ

새끼들이 저렇게 성체로 커질라면 2달은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1월이니깐 3월 중순 지나면 좀 커져있겠죠?!



확실히 레몬블루가.. 크죠?! 그래서 인지 나오면 잘 보이긴해요.

러버더키로 사고싶었는데 품절이래서 선택한 애가 레몬블루인데 이아이도 진짜 귀여워요.




아니 저기 물고기옆에 돌에 저렇게 있는데 귀여워서 또 사진찍게 된....ㅋㅋ

한번 키워보세요.. 은근 귀엽고 자꾸 쳐다보게 되네요.

저도 벌레라 너무 극혐이고 그랬는데 자꾸보니깐 귀엽고... 새끼까지 낳아놓으니깐 뭔가 더더 기특하고 그러더라고요.

저희집이 좀 추운편이라 20도 21도인데도 잘 지내고, 물도 일주일에 두번정도 분무해주는데 잘지내는 중이에요!!

제가 콩벌레 산곳은 물숲작은세상인데, 다른데보다.. 좀더 건강한 아이들이라 하나도 죽지않고 8마리 지금까지도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물숲작은세상 보러가기

지금 들어가보니 추워서 배송중에 죽는 아이들이 많다고해요!

익산에 있는 업체라 익산사시는 분들이나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직접가셔서 귀여운 아이들로 데려오시면 될거같아요. 이끼랑 돌이랑 바닥재랑 다 저기에서 구매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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