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먹을텐데, 버거리 클래식 치즈버거와 새우버거.

 

오..안그래도 요즘 햄버거가 먹고싶던데,

유명한 프랜차이즈는 너무 가공육느낌이라... 저는 요즘 수제버거만 사묵는데, 저번에 매드버거 먹고.. 진짜 빵은 포카치아처럼 가볍고 부드럽고 고기맛이 찐한 치즈먹고 반해서~~

다음에 짝꿍오면 같이 먹으려고 했더니.. 요즘 햄버거가 땡기지 않는다는 짝꿍...

근데 요거 먹어보면 또 생각 바뀔걸 알아...내가 알아..암..알아...ㅋㅋ

근데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나온 버거리 클래식치즈버거..

요거는 체인점인데, 수제버거고 아메리칸 스타일로 여기도 고기랑 치즈만 들은 버거로 가격도 4900원부터 시작이라고 함.




성시경은 광고는 많이 들어오지만 본인입에 맛있어야 소개한다고 함.

그래서 아끼는 동생 햄버거집도 자기입에는 맞지 않아서 소개는 하지 않는다고 함.





4900원부터 즐기는 가성비 수제버거 브랜드, 




취향대로 재료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빅사이즈로 사이즈업을 하면 패티랑 빵이 30% 씩 커집니다. 두가지 사이즈로 주문가능, 





저라면 클래식치즈버거에 비프패티 1장 추가된 더블클래식치즈버거로 먹을거 같아요!!

햄버거는 사실 운동하는 사람한테는 되게 좋은 음식인거 같다고, 콜라랑 감자튀김을 많이 먹지 않으면!





치킨너겟은 좀 더 고기고기한 느낌이 있다고.






감자튀김이 바삭바삭하고 요렇게 얇은걸 더 좋아한다고.





100% 소고기로 매장에서 직접 패티를 만든다고 함.

소고기 치즈버거 먹을때는  요렇게 고기랑 치즈만 들은거 먹는다고.
한 입에 육즙과 육향이 가득.

매장은 전국에 111개나 있다고, 

왜 성시경을 부른거냐고 물어보니, 맛있는 것만 촬영해주고  대표버거가 버거리버거지만,  아메리칸 스타일로 아이덴티티같은 치즈버거가 더 정체성있는 제품인거 같아서.






요즘 다이어트하는데 달걀이랑 고구마만 먹고 저녁엔 광어회에 소주 반병먹고 잔다고.

성시경의 1등 햄버거는 피시 샌드위치인데 한국에는 없다고. 

그래서 먹어본 쉬림프 버거,  피시버거가 갓 튀긴 튀김옷이랑 빵이랑 먹는건데, 우리나라로 치면 잡채밥, 탄수화물 위에 탄수화물,  빵 사이에 고기가 아니라 튀김을 넣은 느낌,

기름진 튀김을  소스랑 빵 그러니까 살이 찌는데 그걸 좋아하는데, 기름지고 씹었을 때 기름이 쫙 나와주니까  한국에서는 요즘이 아니라 못 먹는 그 피시 버거가 생각났다는 쉬림프버거.

우리나라 새우버거는 이미지가 고정되어 있어서 그냥 그거 자체가 상품인거 같다고 




피시 샌드위치 같은 맛이 좋았다고.  김이 나면서 안에 해산물이 약간 비릿하게 있고, 당연히 튀김을 꼇으니 살은 더 찌겟지만,  요게 주는 만족감을 좋아한다고.




최고의 새우버거인지 모르지만, 성시경이 좋아하는 맛.

자료출처는 아래 영상에서!! 성시경의 먹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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