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엔가 갑자기 지름신이 와가지고... 바이씨니 상품을 엄청 샀네요?!
흥미업다가도 라방보면 코디를 잘해서 또 예뻐가지고.... 막 결제하고 있던 나를 발견!
그런데 사장님이 조거는 왜 입냐면서 안입던 사람인데 밍크조거 .. 한파에도 너무 따뜻하고 한번 입으니 계속 입고, 코디도 쉽고 따뜻하고 겨울마다 생산하고 있다고...
그리고 키 170까지도 괜찮다고해서 또 깔별로 주문했잖아여. 하나만 사보고 살걸그랬어엽.
그리고 이번 겨울에 -10도라 워낙 추워서 요거 하나만 입으면 살짝 추운게 있어용! 그래서 저는 안에 내복이나, 레깅스하나 입고 입으면 안춥더라고요. 실내에서야 당연히 덥구.. 보일러 안돌린 집에서는 요거 입고 있으면 안추워요.
165cm정도까진 예쁘게 잘 입을 듯 싶어요. 제가 한 5센치만 더 길었으면 했거든요. 근데 사람이 키에 따라 체형도 다르고 다리길이 다 다르니.. 후기는 참고만 해주세요.!
그리고 한달동안 2개만 돌려가면서 입었더니.. 겉부분에 보풀이 조금 생겨서.. 2개는 정리하고 다시 남은 2개 번갈아 입고 있는 중이에요.
부끄러우니까 착샷사진은 작게요!
옷은 상당히 귀엽고 예쁜데.. 제가 키에 비해 다리가 좀 더 긴편이라.. 배에 딱 올려입으면... 저런핏이 나와요.
그래서 내려입고 싶으면 배를 좀 내리면 고무줄 진짜 너무 짱짱해서.. 배에도 다 자국남고 좀 많이 먹고할때는 또 불편해서 저렇게 위로 올려입고,
양말 긴거 신는 편이에요. 수면양말은 검정색 이것도 인스타보고 샀는데, 요건 좀 아닌듯....ㅎ
무튼 긴기장 나오면 몰라도... 저는 좀 짧아서 내년엔 구매하지 않을듯 싶네요.
뭔가 살짝 짧은감이 있어서... 저는 바이씨니는 스커트 위주로 사야할 듯 싶어요!! 이때 막 지르면서 산게
샤스커트 캉캉샤였나??? 그거..진짜 부하지않고 공주같고 이뻐요!!
언능 따뜻해져서 밝은색 니트나 티랑 치마랑 입고 다니고 싶네요!
아래쪽 보면 캉캉샤 후기 있는데, 진짜 이뻐요!! 노랑이나 핑크, 연보라. 민트도 나오면 좋겠다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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