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맛집, 한식 베이스 파인 다이닝, 미쉐린 식당.


미친맛집 미슐랭 맛집.!!

압구정 사거리,  한국에서의 세련된 레스토랑에 데려가고 싶었다는 시경.

얼마전에 우연히 알게 된 셰프인데,  얼마 전에 미쉐린 1스타를 땀.


한식 베이스의 파인 다이닝. 

서울 특별시 강남구.  압구정역에서 도보 약 10분.




기와강.
미쉐린 1스타 퓨전 한식 파인 다이닝.
기와 강 : 손님이 식사하는 동안 좋은 기운이 강물처럼 스며들길 바라는 뜻이라고 함.

4층이 메인이고 5층에는 룸이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임. 







강민철 셰프.
프렌치 파인 다이닝 강민철 레스토랑을 운영.

한식 파인 다이닝 기와강 운영. 
 두 장르 모두 미쉐린 1스타 획득함. 

메뉴는 국한되지 않고 그날그날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 예전과 메뉴가 조금 다름. 



제철 채소와 증편이 먼저 준비되고 순서대로 나올 것임.
아홉 가지 오늘의 코스 요리.
런치코스 1인에 20만원임.




페어링은 와인과 논알코올이 있음.




좌측이 막걸리를 넣고 만든 증편,  그리고 우측이 순무를 올렸는데  무 아래쪽에 있는 소스가 
청장 이라고 해서,  간장의  가장 맑은  부분만을 사용한 소스임. 
우측의  조금 어두운  색 소슨느 진장이라고 해서,  간장의 가장 숙성도  오래되고 진한 부분을 사용함. 
먹을때는 순무를 가벼운 청장에 먼저 찍어 먹고,  
어두운색  진장에 찍어 먹으면 됨. 



엄청  고급스러운 단맛이 막걸리에서 온다고 함.
막걸리 맛이 남. 





증편은  매일 먹고 싶다고 함. 
 우리나라엔 비슷한게 술빵이라고 있는데, 막걸리를 넣고 발효시켜,  조금 부푼 빵은 엄청 쌈. 

엄청 담백한 맛,  특히 이 간장에 너무 맛있다고 함. 

셰프가 장인에게 배워서 본인이 직접 간장, 된장, 고추장을 만든다고 함. 

너무 좋은 식감이고 엄청 맛있다고 함. 





미쉐린  소믈리에 부문  수상했다고 함.





시그니처 논알코올  칵테일.
아토, 자연에서 온 선물. 

라임 민트청, 탄산수를 이용해서,  청량감을 더했고,  먹을 때는 천천히 저어가면서  생선 코스 끝날 때까지 같이 즐겨 먹으면 됨.




페어링은 항상 화이트 와인으로  시작하는데, 

다음 메뉴가 동치미의 신맛하고 먹었을 때 단맛으로 변화되면서 
이 와인 자체가 동치미의 국물처럼 느껴질거라고 함. 





처음으로 나오는 음식은, 캐비아 젓갈, 동치미.

한국 전통 발효 음식인 젓갈을 캐비아에 접목해서 현대적으로 쫄여냈고, 맨 밑에 깔린건 와사비 잎.

옆에 동치미육수는 소스처럼 같이 곁들여 먹으면 됩니다. 




조금 맵고 김치맛이 난다는 캐비어 젓갈.
씹으면 씹을수록 나오는 발효의 느낌이 완전 다름.




맛이 방해되지 않고 입안이 행복하다고 함. 

그리고 지금 식욕이 엄청 돋는다고 함. 
이 짠맛을 더 음미할 수 있는 페어링이라고 함. 






간장게장과 블랙 트러플.
350년 된 기순도 명인의 간장을 사용했고, 특별 레시피로 간장게장을 담굼.

트러플 속에는 세리 와인 비네거로 마리네이드한 밥이 있고, 샬롯튀김. 김부각과 블랙 트러플을 올린 것. 거기에 참기름까지.





육수랑 김치랑 같이 먹으면 됨. 
그리고 간장게장은 다시 가져감.






조합이 엄청나고 맛있다고 함 .
간장게장을 씹어 넘기면 트러플이 코를 쏵~
간장게장의 내장 맛은  진짜 맛있따고 함.  밥에 넣은 와인 비네거에서 새콤달콤한 냄새가  너무 좋다고함.

안없으면 좋을거같아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게 된다고 함. 

진짜로 엄청 맛있다고 함.





생선은 농어임.

생선 겉면에 전분을 얇게 묻히고 기름에 빠르게 튀겨내서 한지처럼 아주 얇지만 , 
좀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게 이 요리의 특징임.






초당 옥수수로 만든 부드러운  폼 안쪽에 
농어가 야들야들함. 




이건 특별히 준비한 막걸리라고 함. 




다음은 오징어 만두.
겉에는 오징어로 만든 피고 만두 안족에는 새우를 채워서 만들었음.
그리고 부어주는 소스가 오징어 육수임.




텀블러에 넣어서 가져가고 싶다고 함. 
새우가 팡 폭발한다고 함.

입가심할 수 있는 클렌저.




알로에랑 청포도를 이용한 클렌저.




닭의 모든 부위를 사용해서 만든 편육. 
아래쪽에 소스는 고소한 잣 소스.




먹을때는 고명도 다 풀어서 샐러드처럼 다 같이 섞어 먹으면 됨. 
너무 맛있어서 웃음이 나오는 맛이라고 함. 

생강 쪽이랑 먹으면 생강 맛이 확 나고  대추 쪽이랑 먹으면 대추가 확!
우리나라는 잣 소스가 고급 요리에 많이 들어가요.




품종은 카베르네 프랑인데 허브 향이 많이 남. 

그리고 마지막 논 알코올.




다솜: 사랑.
사람의 심장 색을 표현하고 싶었고,  블루베리 청, 거기에 약간의 비트와 당근을 이용한 프레쉬 주스임. 
흙 향기도 나고 메인 페어링으로 준비함. 

마지막 요리를 소고기 채씉.
갈비 양념을 겉에 발라서 숯에서 천천히 구움.



중앙에는 여섯 가지 쌈 채소와 대추가 들어간 고추장을 같이 준비함. 




새싹 땅콩이라고 하는 채소인데 줄기 부분에서는 아스파라거스 맛이 나고, 
그리고 위쪽에서는 땅콩 맛이 나는 조금 생소한 채소라고 함. 


약간 탄력이 있어서 엄청 맛있다고 함. 
채끝의 소스도 양식 같아 보이지만 엄청 한식 느낌이라고 함. 
불고기, 갈비 양념에 약간 액젓이 섞인거 같다고. 한국식.
소스도 전혀 진하지 않음. 




진짜 신기한 채소인거 같다고 함. 

하나씩 풀어서 먹어도 되고,  특제 쌈장에 발라서 먹어도 되고, 




남김없이 다 먹음.

그리고 마지막은..?! 디저트 한상. 




쌀 샌드와 쁘띠, 쑥 디저트. 

쌀디저트는 단짠단짠.  치즈가 대박이라고 함. 
맛이 너무 강력하다고 함. 

매번 맛이 다 계속 갱신된다고 함. 

한식 베이스의 터치가 물씬 느껴져요.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는 스토리와 요리라서  다들 경험해 보면 좋겠다고 함. 

출처: 미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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