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성심당 대전역점 갔다고 먹고싶은 빵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닥 땡기는 없었는데,
짝꿍이 부추빵이랑 명란바게트가 먹고싶다고해서 사오셨는데,
바로 못먹어서... 다음날 제가 에프에 구웠눈데....
구웠는데...
160도로 10분은 너무 길었나봐여!!ㅋㅋ
겉이 너무 갈색으로 변하고.. ㅋㅋ 바삭해짐.
ㅋㅋ
저는 너무 슴슴해서 그런가.. 부추맛만 많이나서.. 불호임..ㅋㅋㅋ
그날 사서 바로 먹으면 맛이 좀 다르려나... 바로 안먹으면 냉동보관해 놔야 하더라고요.
영자때매 먹어본 명란바게트인데... 저는 명란부분이 넘 짜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명란좋아하는 짝꿍은 요거 맛있다고함.
근데... 위에 명란을 제가 다 태워놓음..ㅋㅋ
엄마가 걷어내고 먹으랬는데... 이것도 맛있다며.. 짝꿍이 탄것도 다 먹어요?!
그래도 맛있다고함....ㅋㅋ
짭짤한고 바게트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요거 추천요!
주말엔 성심당 대전역점도 사람이 많긴하지만... 아무래도 빵도 더 적고 매장도 적어서 그런가 본점보다 뭔가 회전은 빠른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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