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착장, OOTD. 아침엔 추워서, 자켓필수임. 드혀니 맨투맨, 바이씨니 슬렉스. 바이씨니 슬렉스가 이뻐욤!

 

분명 오늘 아침까지는이리 입었는데...

오늘 아침 날씨를 보니.. 이제 자켓은 필요없을 날씨라,그냥 티나 블라우스에 바지만 입고 다녀도 될거같아요!

바이씨니 슬렉스 잘산템!! 요거 치마같구 이뻐요. 청바지는 넓은거 뭔가 불편해서 못입겠더라고요.

너무 펄럭펄럭하고 화장실가서도 넘 불편한데, 요건 덜 펄럭거리고.. 화장실은 조금 부족하긴하지만 이쁘니까 잘 입게 되는템이라!

아마 봄용으로 다른색이 밝은색이 나오면 요 바지는 사지 않을까 싶어요! 허리에 리본끈이 있지만 굳이 안해도 예쁜 옷입니다. 



















티셔츠는 인스타 드혀니님이 파는 맨투맨인데.. 뭔가 목선이 좀 덜파져있어서 뭔가 살짝 아쉬운... 그런옷이라서..ㅎㅎ 요건 재구매하진 않고 올 봄하고 가을에 입고 정리해야할듯 싶어요.

같이 입은 자켓은 10년전에 구매해 놓은거라..정보가 없음.
예전엔 팔뚝이 껴서 작아서 못입었는데, 지금 살이 빠지면서 팔이 맞아짐.

살이 빠지니깐 못입었던 옷들을 입고, 옷의 핏이 달라지니깐 옷입을 맛이 나요!!
곧 여름이 다가오니깐 다들 다이어트 시작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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