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맛집 시즌 5. 주제는 한일 미식 데이트, 새로운 밥친구는 미요시 아야카입니다.
세련되고 도도한 이미지의 일본 톱 모델 겸 배우입니다. 타짜: 벨제붐의 노래에 캐스팅되며 한, 일 영화계를 접수했습니다.
도쿄도 스미다구에 위치해 있고 아사쿠사에서 차로 7분거리에 있습니다.
구라마에역에서 도보 10분 걸으면, 향긋한 커피가 맞아주는 곳.
도쿄 중심 지요다구에 속한 오가와마치는 또 다른 변화가 느낌이 나는 지역으로,
오가와마치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습니다.
미요시 아야카는 츠케멘 먹으러 여기로 온다고, 소위 말하는 돈코츠나 진한 맛의 라멘과는 180도 다른 츠케멘이라고 해요.
타베로그 도쿄 라멘 100대 명점에 선정, 단7 좌석뿐인 작은 가게.
츠케멘은 면과 국물을 따로 담아내는 일본식 라멘으로 면을 진한 국물에 찍어 먹는 방식입니다.
이곳 긴류의 특징은 가다랑어 다시마 육수로 완성된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이 특징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하는데,
그리고 여기 마요차슈 밥도 맛있다고. 주문헤서 같이 나눠먹기로!
영업 시간은 11시부터 15시까지.
진~~~~짜 맛있다고,
일단 면을 그냥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과 그 미지근한 온도가 주는 감칠맛, 찍는 양에 따라 맛도 달라지는게 그게 재밌다는 성시경.
가다랑어 다시마 물 츠케멘 16000원.
츠케멘은 대부분 면에 육수가 없는데, 이곳은 육수가 있어, 이대로 먼저 국물맛도 보고 먹고,
간이 된 가다랑어 육수와 다시마 육수를 섞어, 면에 부었다고 합니다.
이대로 먹어도 너무 맛있다고.
미요시의 맛있게 먹는 꿀팁!!!!
1. 면에 있는 육수 맛보기.
정말 이것만 계속 마실수 있다고 함.
가츠오도 간이 있으니까 간간하게 이대로 그냥 먹어도 맛있다고.
2. 면을 먼저 그대로 먹어보기.
면은 가는 면인데 먹어보면 얇은 면의 느낌이 아니라고 하네요.
3. 면에 소금 뿌려 맛보기.
국물이 필요없을지도?!
5. 마지막으로 면을 국물에 찍어 맛보기.
입술에 닿는 순간의 감칠맛이 있어, 따뜻한 국물에 들어가면 매력을 느낄 수 없으니까 그게 바로 츠케멘의 매력인거 같다고, 스스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거!!
소스의 양도 스스로 반으로 줄이거나, 면부터 공략할 수도 있고,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다고. 취향대로.
츠케멘 국물과 같이 먹는 거에요.
한국에 이 식당이 있으면 좋겠다고, 지금까지 먹어본 츠케멘 중에 가장 맛있을지도...!?
면이 너무 맛있어서, 돈코츠 계열을 끈을 수 있을거 같다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냉면 면발 느낌이 있어서 이 국물은 정말 호불호가 없고 고급스러운 맛이라고 함.
매운걸 좋아하면 취향껏 넣어서 먹기.
한국 사람에겐 그렇게 맵지 않다고,
대체로 라멘집이나 츠케맨집은 사이드 메뉴가 다양한 곳이 많은데 여긴 밥 종류는 이것만 잇어요.
쫄깃쫄깃하고 면에 있는 차슈랑 전혀 다른 느낌이라고.
약간 힘줄 부분이랑 껍질 부분이랑 있어서 계속 남아서 다 부위별로 그래서 씹을 때 되게 즐겁고,
햄 마요네즈 밥이 아니라 되게 진짜 고기 마요네즈 밥이라고 함.
이런거 내놓지 말라고함.
출처: 넷플릭스 미친맛집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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