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3, 2화. 프랑스 리옹. 식의 수도에서 연 매출 10억 가게 만들기!! 삼겹 한판. 미스터리 메뉴 돼지껍데기.



프랑스 리옹에 도착한 장사즈.

미식의 수도에서 연 매출 10억 가게 만들기!!





그런데 갑자기 손님이 끊기고, 25분재 손님이 없음.

뭔가 타개책이 필요한 시점!! 백종원의 해결책은???

한판집의 키포인트는 평상.





테라스를 좋아하는 프랑스인을 위해 준비한 K-테라스.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던 평상, 손님 앉혀 더 시선을 끌 계획.

새로 온 손님들을 평상에 앉히고, 3이분 주문을 받습니다. 





고기를 철판에 익히고, 타이밍에 맞춰 곁들임을 준비합니다. 




통마늘, 김치, 떡 사리, 양파, 감자와 고구마를 왕창 올려줍니다. 

이장우 스케일로 퍼주는 곁들임. 7종 곁들임이 자리 잡았다면, 

삼겹살 올려주기.

맛잘알 조합 7종 곁들임에 잘 구워진 삼겹살까지.





한국 음식의 특징은... 진짜 푸짐함인듯해요.

외국사람들이 우리나라 식당가서 음식 주문하고, 반찬이 잘 나오니까, 다들 어리둥절한다고,

안시켰는데 나오고, 나온거 먹으면 돈 추가되는 거 아니냐고..





지나가다 생소한 광경에 사로잡힌 사람들. 

이들뿐 아니라 평상에 손님이 앉은 후 한참 동안 평상 직관하던 세 사람.





평상 효과를 톡톡 보눈 중.

그리고 볶음밥이 나가는 걸 보는 순간, 들어올 수밖에 없을걸?




야외 만석!!

그렇다, 오늘 한판은 돼지고기임.
그런데 돼지고기를 못먹는 사람이 있어서... 마음이 약해져서 1인용 닭고기를 넣어 만들어 주기로 합니다.?!





메뉴 개발용이었던 닭고기를 즉석 양념장에 닭갈비처럼 졸여낸다. 






악 소리는 안 나왔지만 6감탄 성공.

그리고 그사이 맛있게 익어 가는 닭 한판.





고객 취향 맞춤 닭 한판.

그리고 남은 고기와 야채로 볶음밥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프랑스 첫 장사 종료.

시즌 1이탈리아 첫날 122유로, 시즌 2스페인 첫날 389유로. 

최고 기록 2배 경신. 

지금부터 경쟁 가게 매출을 공개!

한판 집과 경쟁하는 38개의 골목 가게들, 10억 거리 가게들은 과연 얼마나 벌었을까? 





연매출 환산 27억임.

한판집의 규모와 입지 조건까지 비슷한 식당 총 4곳의 경쟁 가게를 선정. 

정말로 잘 벌었는지 객관적으로 비교 해본다. 





옆 가게와 단 53 유로 차이.

왜냐하면  테이블 영토 전쟁에서 패배함, 그거 안 뺐겼으면 꼴지는 면했을 듯. 

같은 메뉴로 어떻게 매출을 더 끌어올릴지??

첫 번째 사이드 메뉴로 돼지 껍데기를 추가함!!

돼지 껍데기 가격은 5유로.  어느 부위인지 맞히면 공짜로 주기!



프랑스에서는 테린을 만들때만 껍데기를 사용한다고해요.

테린은 고기나 내장을 으깨 묵의 형태로 굳힌 프랑스 전통 고기 요리입니다. 

정육점에서 안 쓰는 부위라 서비스로 얻음.



잡내 제거를 위해 양파와 통후추, 요리술을 넣고 삶아준다. 

팔팔 삶아주기.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삶아주면,  우리가 아는 비주얼의 껍데기.






2차로 토치질을 해서 껍데기에 있는 불순물을 제거해 주세요.

2차 토치질까지 마친 껍데기는  앞뒤로 구워줍니다. 





우리는 이걸 엄청 맛있게 만들어 먹는 다는 사실.

추가 매출을 위한 첫 번째 카드.




과연 매출을 올리는데 도움이 될까요?!!


출처: 백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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