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채정안의 냉장고. 채정안 화장품. 채정안 소금.




짝사랑 아이콘이었던 커피프린스 1호점의 한유주.
약 20년전 방영한 드라마임. 여름 향기가 느껴지는 청량 드라마임. 




그리고 요즘 어른여자 한유주 코어가 인기라고.

코어란? 특징적인 분위기나 스타일임.  미니멀하고 시크한 룩이었다고 함.




2026버젼 한유주 코어는 돈이 좀 필요하다고.

금붙이가 필요하다고. 두번째는 영양 먹은 머릿결. 그리고 의상은 디자인 보단 원단이 좋은게 좋다고함. 




그리고 요즘 추천템은 카프리 팬츠라고 함.


냉장고에서 젤 처음 눈에 보이는 것은?
피부 관리 용품들임.



특히 추천은 피부에 열이 오를 때 붙이는 진정패드라고 함.
술마시면 얼굴이 빨게지는 친구들한테 패드를 붙여준다고 함.





중안부 운동을 따로 한다던데?
중안부가 짧을수록 어려 보이는 효과가 있다고 함.





어흐~ 하면서 모든 근육을 쓰지 않고 광대 근육만 사용할 것.

30초에서 1분 정도 반복해 줄 것. 




아침에 일어나면 따뜻한 소금물을 챙겨 먹는다고 함.





아무소금만 먹으면 안되고 미네랄 소금으로 먹어야 함.

아주 조금만 따뜻한 물에 녹여서  아침에 한잔 먹는다고 함.




그리고 남는 소금은 달걀이랑 먹는데, 
요 달걀은 기다려서 산 특별한 달걀이라고 함. 노른자가 오렌지색이라고 함.





프라이도 좋아하지만, 요즘엔 삶아서 먹는다고 함.
삶는 행위를 좋아한다고 함. 어쩐지 평화로운 달걀 삶는 소리. 정성이 들어간 느낌이라고 함.




배달 음식 말고 나를 위해 경건하게 밥을 먹고 싶을 때,  느낌대로 구매한다고 함.




사 먹는 느낌이 있고, 해 먹는 느낌이 따로 있다고 함.
요리할때 받는 스트레스보다 질 좋은 배달 음식이 더 유익하다고 함.

주말에는 비건 요리로, 나물 샌드위치나  탕을 시켜먹는다고 함.

치킨은 안 먹는다고 함. 원래 닭볶음탕을 엄청 먹었는데 체질 검사를 해 보니까,  닭, 오리 금지령을 받아서  과텐션 방지를 위해 소와 돼지에 집중 중이라고 함.




각종 치즈들.
부라타 치즈, 브리 치즈 , 하바티 슬라이스 치즈, 그라나 파다노 치즈, 크림치즈;





슬라이스 치즈에 달걀프라이 해 먹는 걸 좋아해요.



후무스와 피타칩.
후무스는 으깬 병아리콩에 오일, 마늘을 섞어 만든 중동 지방의 소스. 





중국 칠리 페이스트는 친구가 밥해준다고 갖다 놓고, 놓고 갔다고 함. 
매운 향만 느껴질 정도로 살짝만 난다고 함. 






장건강을 위해 챙겨먹는 것은 각종 누룽지라고 함.

누룽지는 탄수화물이 열에 의해 부분적으로 분해되어 소화 흡수를 촉진한다고 해요. 




와인으로 반주를 하면 최고의 소화제라고 함. 

단거는 별로 안좋아한다고 함.




냉장고속 각종 과일들.




그리고 각종 채소.





각종 빵과 떡.





떡을 참 좋아한다고 함.




해산물!!

누룽지에 굴비가 진짜 괜찮다고 함.


출처: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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