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랑 여행의 핵심은 사막의 일출.
새벽 3시 기상이라 일출 투어 앞두고 묵기엔 최적이라고 함.
당연히 방은 두 개임. 가성비 괜찮다고 함. 역대 최저 가격치고는 높은 퀄리티임.
독박투어 세 번째 일출 명소.
판랑의 여행 상품 1위, 판랑 사막에서 일출 보기.
설렘 가득 안고 약 40분을 달려서, 판랑 사막 도착. 판랑 사막으로 ATV 타고 갈 예정임.
바닷바람에 날린 모래가 쌓여 생긴 사구임.
바다 바로 옆 사막이 있는 특별한 풍경임.
인생샷 가능한 지프 투어와 액티비티한 ATV. 모래 썰매도 함께 즐기는 곳임.
많은 관광객을 사로잡은 아름다운 일출 명소.
그려놓은 듯 아름다운 구름과 수채화처럼 번진 하늘. 찰나여서 더 아름다운 지금.
일출은 진짜 순식간인거 같다고.
해가 뜨는 것도 순식간이고 해가 지는 것도 순식간임.
어느새 핑크빛으로 물든 하늘.
출처: 니돈내산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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