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지 않는 미식 도시.
이곳은 시부야구에 있는 다이칸야마. 기온도 선선함.
여기는 단골 가게 중에서도 좀 재미있는 이유라고!
별로 본 적 없는 재미있는 메뉴가 있어서, 음... 시스템!!
쿠시아게 집인데
쿠시는 꼬치, 아게는 튀기다라는 뜻!!
꼬치에 꽂아 튀긴 음식을 의미.
2대째 이어온 40년 전통의 일식 및 쿠시아게 전문점임.
도쿄도 시부야구, 다이칸야마역에서 도보 2분.
이곳은 40년째 된 곳.
먹은 꼬치 수 만큼 계산을 합니다. 특선 꼬치는 별도! 그래서 옥돔을 포함해서 하기도 한다고 함.
오마카세 코스로 먹어보기로.
앞쪽부터 어린 참다랑어, 피조개, 오나가다이. 참다랑어.
연어알은 간장 절임이 되어 있어, 엄청 맛있다고.
지방이 엄청 올라 녹아내리고 끈기도 있다고.
작은 새우를 시소로 감쌌습니다.
튀김옷이 엄청 폭신폭신해서 전혀 무겁지 않아요. 달걀이랑 쌀가루를 잘 섞어서 가볍게 만들고 묻혀서 바로 튀기면 , 가벼우면서도 바삭하게 됩니다.
기름은 쌀기름 100%임. 쌀겨에서 추출한 기름이에요.
특산꼬치 옥돔 7000원.
마츠카사 튀김이라고 해서 비늘을 남긴 채로 튀깁니다.
마츠카사 튀김은 튀겼을 때 비늘이 솔방울처럼 벌어지도록 만든 튀김입니다.
비늘에는 묻히지 않고 튀겨요. 이것도 소금과 레몬이 잘 어울립니다.
이 튀김오시 정말 맛있다고 함.
성시경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피쉬 샌드위치인데, 갓 튀긴 걸 빵에 끼워 넣고 먹는 튀긴 흰살 생선을 좋아하는데, 이건 최고급 옥돔이니까. 만원을 받아도 문제없을 맛이라고 함.
이 크기가 쿠시아게에 딱 좋고 뼈까지 먹을 수 있어요.
뼈의 맛, 내장의 맛, 살의 맛, 껍데기의 맛.
맛있어서 일년 내내 이것만 먹을수도 있다고.
흰 살 생선 튀김에 생맥주와 함께 먹기!
지인이 준 에조사슴으로 만든, 특선 꼬치 에조 사슴 6000원.
저온에 튀겼으니 그대로 드셔주세요.
소스도 뿌려져 있으니 그대로 먹기.
육즙이 엄청나고 맛있다고 함.
카라스미 떡입니다.
떡 사이에 카라스미를 껴넣었으니 그대로 옆으로 드시면 됩니다.
씹을수록 카라스미랑 떡아 엉겨붙거든요. 어란은 감칠맛의 끝이라는 제일 짭쪼름 함.
덕이랑 어란을 껴서 튀긴 것. 마라스미가 맛이 진하고 맛있어서 치즈 같은 단맛도 느껴진다고.
떡이랑 짭조름한 뭔가를 구워서 소금을 뿌리면 최고의 안주가 됨.
씹는 순간 은행 냄새가~ 부아악! 은행입니다.!
가리비는 굽거나 튀기면, 식감이 보다 맛있어져요.
다음은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트러플 소금. 만약에 열개 있으면 과자를 먹지 않을거 같다고.
12번째는 가지튀김.
13. 다시마 군함말이.
진짜 너무 맛있다고.
가쓰오 육수로 밥을 짓고.. 맛이 없을수가 없음.
출처: 넷플릭스 미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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