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미국 뉴저지 랜선여행, *드슨 테이블.

 



미국 뉴저지 새로은 뉴잼 랜선 여행!!

저녁식사를 위해 찾아온 곳은 *드슨 테이블.

손님이 요리를 심사하는 곳임.



오늘 맛보게 될 코스는 셰프들의 대결!!


1 두명의 셰프가 실시간으로 요리.

2 당일에 공개되는 재료.

3. 애피타이저 40분 메인디시 35분 디저트 20분.
라운드별 시간 제한이 있고, 손님은 심사위원이 되어서 코스별로 점수를 합산해서 우승자를 결정합니다. 

뉴저지판 냉부.

셰프 음식을 직접 맛보고 심사까지 할 수 있는 곳임.





에드위드 vs 알렉시스.

메인 재료는 넙치.  한 명이 아닌 손님 수에 맞춰서 요리함.

요리는 구경뿐 아니라 시식도 가능함.



에드워드 셰프의 애피타이저.

두툼하게 꽉 찬 살에 바삭한 튀김과 수분 가득한 넙치 살.

창의적이지 않지만 겉바속촉 이븐한 넙치 튀김.



알렉시스 셰프의 애피타이저.

소스를 듬뿍 올려서 먹기, 담백한 넙치회와 찰떡임.

싱싱한 넙치회와 스파이시아이올리소스의 궁합.

맛, 플레이팅, 창의성 세가지 기준으로 심사해야 함.

알렉시스 셰프의 메인 디시.



두번째 메인 디시는이탈리안 소시지. 

전부 섞어서 한입에 먹어보기. 뇨키가 굉장히 쫄깃쫄깃하다고 함. 조화롭게 맛있는 요리.





에드워드 셰프의 메인디시.

소시지를 치대서 떡갈비처럼 요리, 강하게 풍기는 스모키 향.

짭조름한 고기와 슴슴한 콜리플라워의 조화. 입안 가득 육즙이 터진다고 함.




율무차 같은 고소함이 있다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상큼까지 다 하는 신박한 디저트. 





구름같은 식감의 제누아즈.


피스타치오를 갈아 만든 초콜릿으로 각자의 매력이 입안에서 살아나는 디저트임.

오늘의 승자는 알렉시스라고 함.


그 자리에서 상을 주는 건 아니고, 우승자에겐 보너스를 지급합니다. 

잊지못할 새로운 경험.

셰프의 요리를 평가하며 심사위원이 되어본 시간.

출처: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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