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 아름다워지는 버섯전골.
오모테산도는 도심하고 가까워서 분위기도 엄청 좋음.
다양한 버섯을 즐길 수 있는 버섯전골 맛집임.
도쿄도, 시부야구. 오모테산도역에서 도보 4분.
가족 단위로도 오지만, 데이트로오 많이들 온다고 함. 미요시는 여기는 무조건 추천이라고함!!
총 13개로 버섯도감에서 추가 주문이 가능함.
한국엔 버섯전골은 있지만 이렇게 종류가 많은 버섯 샤부샤부는 한국에 없음.
치아시드가 들어간 요거트 드레싱이 부려져 있는 케일 샐러드.
그리고 옆에는 노루궁뎅이버섯의 쿠시아게.
고기같은 식감을 즐길 수 있음.
의외로 꽤 자극적인 간이고 그렇다고 맛은 강하지 않다는 노루궁뎅이 버섯.
샐러드랑 먹으면 요거트 맛이 다 감싸준다고 함.
샹그릴라 블랙은 이 가게만을 위해 키워 준 약간 검은 빛 버섯으로 맛이 진하다고 합니다.
고기도 호조 코스로 주문하면,
닭가슴살은 300엔 추가 시 양고기로 변경 가능함.
토마토장은 토마토랑 발효 고추를 섞어 만든 새콤매콤한 소스임.
부추장은 부추꽃 소금 절임으로 만든 소스임.
사테장은 말레이시아의 매콤달콤한 소스임.
짠맛도 살짝 넣어서 체내 염분 농도에 가까운 염분 농도로 수프 간을 해서, 마시기 편한 수프로 만들었습니다.
단골 손님들은 수프 마시러 많이 오는데, 미용이나 건강에 관심 있는 여성분들이 많이 온다고함.
많이 마시는 분 중에는 2L 정도 수프를 마시는 분도 있다고 함.
수프는 무한 리필이라고 함.
모래 시계를 돌려서 3분이 지나면 버섯을 먹을 타이밍임.
버섯향이 굉장히 진한데 목욕탕이 있으면 들어가고 싶다고.
기본적으로 송이버섯 차를 먹어본 사람들은 그런 느낌에다 약간 한방 약재가 들어가 있는 느낌이라고 함.
병원에서 회복을 위해 만든 훠궈 같다고 함.
버섯만의 감칠맛이 있음.
소스는 훠궈집에 가면 참깨장이 있는데 그거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버젼으로 맛있음.
이렇게 큰 나메코는 흔치 않은데, 탱글탱글 맛있다고 함.
너무 맛있다고 함.
요 버섯은 조금 달달하다고 함.
또 채소를 넣거나 고기를 넣으면 또 다른 맛이 돼요.
압착 두부, 닭가슴살, 돼지등심, 주키니 같은 오이의 한 종류인 노란주키니.
닭가슴살, 돼지 증심, 흑모 와규, 고수.!!
미요시는 부추장을 엄청 좋아해서 자주 먹고 있다고 함.
돼지 등심 + 고수, + 라임.
돼지고기에 라임을 약간 쳤는데 너무 맛있다고 함.
먹을수록 점점 국물 맛이 달라지고 있음.
부모님을 모시고 와야한다고,
수프로 반죽한 버섯 면이 코스에 포함되어 있고, 만원을 더 내면 트러플 달걀 덮밥으로 변경할 수 있음.
블랙 수프로 반죽한 면임.
수제 닭기름인데 닭껍질에서 파, 생강으로 맛을 낸 기름으로 라멘처럼 먹고 싶으면 이 기름을 냄비에 넣거나 앞접시에 기름을 뿌려서 풍미를 내주면 됩니다.
씹으면 씹을수록 안에서 맛이 엄청나게 나온다고 함.
버섯에다가 새우 완자에다가 닭고기에다가 그리고 수프를 막 끼얹어주고, 그렇게 먹으면 완벽하다고함.
냉면 사리를 넣어서 펼쳐서 뜨거운 달콤 간장 소스에 찍어 먹을 때, 그 약간 이상하게 되게 맛있는 맛이라고 함, 근데 얘는 훨씬 짭짤하다고, 불고기소스는 훨씬 달콤하고 그 차이인거 같다고.
밥은 블랙 수프로 지은 뒤, 버섯을 올리고 달걀노른자를 얹음.
노른자 터트려서 잘 섞어서 먹기. 중간에 수프를 부으면 죽처럼 먹을 수 있음.
꼭 두가지 방법으로 먹어보기!!
한국 사람이면 무조건 좋아하는 맛!! 그러니 좋아하는 사람이랑 꼭 와서 먹어보라고.
어머니, 아버지, 동생, 친구, 아들 딸 상관없이 모두 델고오라고.
마지막 디저트는 사과 셔벗. 위에 시나몬 가루를 뿌렸다고 함.
차는 팽이버섯 차로.
참고로 이셔벗도 식후에 사과 맛으로 입가심으로 상쾌하게 해주는 정도겠지 생각할 수 있지만,
정말 맛있다고 함.
알갱이가 안에 들어있고, 시나몬이랑 정말 잘 어울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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