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저기 다 하이닉스랑 삼성전자이야기 하니깐,. 주식에 관심없고 안한 나만 바보같고 그렇기도해서, 유튜브를 켜봤는데, 예박사님이 경제 공부방법 정리해둔 영상이 있더라고요.
100일동안 노트를 쓰면서 느낀거는 경제 공부는 개념을 외우는게 아니고 세상을 해석하는 언어를 배우는 과정이라고.
100일 기록을 해 보니 쓰기 전과 후로 확실히 달라지는 점들이 있다고.
예전에는 그냥 정보로만 봤다면. 지금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앞으로는 어떤 부분으로 연결될 것인지, 시장이 흔들릴 때 이에 모르는 상태와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있는 상태는 또 다르다고.
투자에 대한 나의 기준이 생기고 마지막으로 내가 투자해 놓은 것들을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게 되었다고 함.
두번째는투자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 썼다고 함. 생각이 정리되어야 결정을 할 때 덜 흔들리게 된다고.
그리고 세번째는 막막함을 줄이기 위해서. 두려움을 줄여주는 느낌이라고 함.
하루에 30분 정도 뉴스나 영상을 보고 핵심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고 생각을 덧붙인다고 함.
중간에 모르는 내용이나 헷갈리는 부분, 더 알고 싶은 부분은 추가로 검색해서 그 부분만 더 공부하고 있다고 함.
하루에 한 페이지씩 쓴다는 생각으로 활용중이라고 함.
블랙으로 주로 내용 정리를하고 블루컬러는 추가 메모.
컬러 펜으로는 자신의 생각이나 투자에 적용할 부분을 구분해서 사용중이라고 함.
영상밑에는 가이드로 참고할 유튜브나 그런 내용들이 적힌 자료도 줍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영상으로 가주세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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