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인생 최고의 맛있는 곱창이라며, 곱창을 안 좋아했는데, 여기서 먹고 좋아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에 하루동알 먹을거 챙겨왔는데,
프로폴리스, 사과, 식초 애사비, 블루베리, 멸치볶음까지!!
삶은 달걀을 까서 나오는데, 멸치볶음을 소금대신 먹는다고 함.
요렇게 먹으면 진짜 맛있긴해요.
이렇게 씹는 맛이 있어야, 포만감이 있다고 함.
캔디님들도 소금 대신 멸치볶음이랑 먹어보라고.
맨날 라디오 하기 전에 끝나고 먹고 그랬다고, 특징은 맛있음.
찹쌀이 들어가서 쫀득쫀득하다고, 속에 내용도 시나몬 가루 내음도 있고, 가격도 1개 1500원.
화정도 곱창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어느날 라디오에 현수 작가가 얘기한걸 듣고, 당장가서 먹은 52세의 첫 곱창, 진짜 새로운 음식을 발견하는 건 가치가 있다고 함. 또 다른 별을 발견했다고.
이 김봉지가 기름이 안 묻으니까, 호떡집 사장님의 꿀팁.
이거는 에피타이저로 먹는 것.
살짝 부족한듯 있어야 한다고.
이걸 먹어야 목동이구나! 하고 생각한다고.
다른 곳과 근본이 다르다고.
이제 곱창집으로 이동!!
우장창창...이곳이 최화정이 유일하게 먹는 막창집이라고 해요.
오면 메뉴판에 있는거 다 먹느다고 함.
오늘 잡은 소라 싱싱해서 나온거라고.
생간이 달고 정말 싱싱하고 고소하다고 하네요.
파인다이닝 가면 이것만 몇만원은 한다고.
이곳의 비법가루인 양파가루가 뿌려져 있음.
염통이 핏기 가시면 먼저 먹고, 나머지도 잘 구워서 드세요. 그런데 화정은 곱창부터 먼저 먹고싶다고.
고소한데 양쪽으로 묵직한 버터크림 같은 곱이 입안으로 퍼진다고 함.
입안에서 완전히 막 대창에서 기름이 쫙~ 기름의 맛이 맛있다고, 대창을 선배 마늘이랑 먹는 게 최고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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