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곱창맛집. 목동찹쌀호떡!!


이날은 인생 최고의 맛있는 곱창이라며, 곱창을 안 좋아했는데, 여기서 먹고 좋아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에 하루동알 먹을거 챙겨왔는데, 

프로폴리스, 사과, 식초 애사비, 블루베리,  멸치볶음까지!!




삶은 달걀을 까서 나오는데, 멸치볶음을 소금대신 먹는다고 함.

요렇게 먹으면 진짜 맛있긴해요. 

이렇게 씹는 맛이 있어야, 포만감이 있다고 함.




그래서 단백질쉐이크에도 그래놀라라던지, 견과류가 있으면 싹싹 씹어 먹는게 좋다고, 

캔디님들도  소금 대신 멸치볶음이랑 먹어보라고.





줄 서 있는 대박 호떡집. 

맨날 라디오 하기 전에 끝나고 먹고 그랬다고,  특징은 맛있음.

찹쌀이 들어가서 쫀득쫀득하다고,  속에 내용도 시나몬 가루 내음도 있고,  가격도 1개 1500원.





화정도 곱창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어느날 라디오에 현수 작가가 얘기한걸 듣고,  당장가서 먹은 52세의 첫 곱창,  진짜 새로운 음식을 발견하는 건 가치가 있다고 함. 또 다른 별을 발견했다고. 





이 김봉지가 기름이 안 묻으니까,  호떡집 사장님의 꿀팁.

이거는 에피타이저로 먹는 것.




이런 호떡은 부족한 듯 해야 길거리 호떡이라고 함.





잼이 막 강물 흐르듯이 흐르면 그건 메리트가 없다고.

살짝 부족한듯 있어야 한다고.

이걸 먹어야 목동이구나! 하고 생각한다고.




가운데가 나오니까 슬슬 꿀이 나와서 맛있다고,  찹쌀이 들어가서 쫀득쫀득하고 끝은 또 바삭하고 

다른 곳과 근본이 다르다고.


이제 곱창집으로 이동!!




우장창창...이곳이 최화정이 유일하게 먹는 막창집이라고 해요.





오면 메뉴판에 있는거 다 먹느다고 함.





밑반찬에 생간이 있는데, 싱싱하지 않으면 내놓질 않는다고.

오늘 잡은 소라 싱싱해서 나온거라고.

생간이 달고 정말 싱싱하고 고소하다고 하네요. 




천엽은 식감. 

파인다이닝 가면 이것만 몇만원은 한다고.




김치순두부찌개와 어묵도 나옴.




그리고 어묵을 찌개에 넣어서 끓여 먹어도 됨. 





곱창이 진짜 엄청 푸짐하게 나오네요. 

이곳의 비법가루인 양파가루가 뿌려져 있음. 

염통이 핏기 가시면 먼저 먹고, 나머지도 잘 구워서 드세요. 그런데 화정은 곱창부터 먼저 먹고싶다고.




간장 소스에 푹 찎으면 약간 곱창이 식혀져서 먹기 좋다고.

고소한데 양쪽으로  묵직한 버터크림 같은 곱이  입안으로 퍼진다고 함. 




부추가 또 새콤달콤해서 너무 맛있다고함. 




고소한 곱이 한가득. 




대창은 또 너무 부드럽다고, 먹을수록 점점 맛있어진다고함.




파김치 넣어서 볶고 숙주도 같이 얹기.

입안에서 완전히 막 대창에서 기름이 쫙~ 기름의 맛이 맛있다고, 대창을 선배 마늘이랑 먹는 게 최고라고 함. 




곱이 여기만큼 이렇게 꽉찬 데가 별로 없다고, 
이런 장사를 할 때는 좋은 재료 싸움이잖아요.

사장님이 매일 마장동에 다닌다고 함. 매일 가지 않으면 신선할 수가 없다고함.

곱창볶음밥은 날치알에다 치즈가 올라감.

날치알이 터지고 막, 고소한 치즈가 찐득찐득에다가 이런 조합을 어떻게 이길수가 있냐고.




볶음밥에 파김치 국물을 넣으면 그 맛이 또! 맛있다고 함.

이날 이후 제작진은 여기 2번이나 더 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시켜먹은거 열무국수.
이집 메뉴에 있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라고, 요것도 맛있다고 하네요.


출처: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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