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오상진의 바나나 프렌치 토스토 만드는 법.


 김소영은 평소 강경 한식파인데, 수아 임신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임신 중 밥 냄새를 유독 힘들어 한다고.

그래서 다양한 양식 메뉴를 연구중이라고. 오늘도 빵이랑 수프를 먹고 싶다고.


오상진의 프렌치토스트 만드는 법.





브런치 가게 스타일로 식빵 썰기.

계란물은 노른자만 3개 분리하기.




설탕 1T, 소금 세 꼬집을 넣고 잘 섞어주면 계란물 준비는 끝.

보통 프렌치토스트는  우유와 생크림에 계란까지 넣은 후, 잘 섞어 체에 걸러야 하는데, 

오집사처럼 노른자만 사용할 경우, 번거롭게 체에 거를 필요가 없고, 계란 특유의 비린내 없이, 

김대표님을 위한 오집사의 프렌치토스트 킥!!!




바로 바나나 우유임.





밑간한 노른자에 바나나우유 200ml를 넣어줍니다. 

달달한 바나나우유를 넣어 프렌치토스트의 풍미를 한층 높여줍니다.





두툼한 식빵을 노란 계란물에 푹 적셔줍니다.

앞뒤로 충분히 적셔주세요.

도쿄 대표 기념품인 바나나빵 못지않은 풍미를 보장!





달궈진 팬에 버터를 녹이고 노란 계란물을 머금은 식빵을 올려줍니다. 





약불로 구워주세요.





맛있게 구워진 빵은 접시에 올리고, 바나나 슬라이스를 올려줍니다. 





프렌치토스트에 풍미를 더하기!!
마스카르포네 치즈를 활용한 토핑입니다. 

치즈 100g에 설탕 1T  생크림 30g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토스트 위에 듬뿍 올려주세요.

마스카르포네 치즈 대신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먹어도 맛있습니다. 




슈가파우더, 시나몬 가루 뿌리고 민트잎까지 올려주면
완성.

바나나우유에 적신 빵에 고소한 마스카르포네 치즈까지.

바나나 프렌치토스트입니다. 

파는 것보다 맛있다고, 요거 앞으로 매일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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