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은 평소 강경 한식파인데, 수아 임신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임신 중 밥 냄새를 유독 힘들어 한다고.
그래서 다양한 양식 메뉴를 연구중이라고. 오늘도 빵이랑 수프를 먹고 싶다고.
계란물은 노른자만 3개 분리하기.
보통 프렌치토스트는 우유와 생크림에 계란까지 넣은 후, 잘 섞어 체에 걸러야 하는데,
오집사처럼 노른자만 사용할 경우, 번거롭게 체에 거를 필요가 없고, 계란 특유의 비린내 없이,
오집사처럼 노른자만 사용할 경우, 번거롭게 체에 거를 필요가 없고, 계란 특유의 비린내 없이,
김대표님을 위한 오집사의 프렌치토스트 킥!!!
달달한 바나나우유를 넣어 프렌치토스트의 풍미를 한층 높여줍니다.
앞뒤로 충분히 적셔주세요.
도쿄 대표 기념품인 바나나빵 못지않은 풍미를 보장!
마스카르포네 치즈를 활용한 토핑입니다.
치즈 100g에 설탕 1T 생크림 30g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마스카르포네 치즈 대신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먹어도 맛있습니다.
완성.
바나나우유에 적신 빵에 고소한 마스카르포네 치즈까지.
바나나 프렌치토스트입니다.
파는 것보다 맛있다고, 요거 앞으로 매일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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