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요즘 옷템, 바이씨니 청바지, 드멜 플리츠 가디건. 아디다스 운동화.

 

날씨가 따뜻해지니깐 왠지 청바지가 입고 싶었는데, 딱 두께가 지금 아니면 이제 더워져서 못입을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입게된 청바지.

사실 작년에 사놓고 계속 못입다고 이제야 입었는데,, 청바지도 약간 치마같은 스타일인데, 저한테는 또 살짝 짧아서..ㅠㅠ 조금만 더 길었다면 너무 좋았을 거 같은데. 










키가 170인데,, 바이씨니 바지 대부분이 슬렉스 빼고는 저한테 다 살짝 짧은감이 있어서~ 예쁜건 많은데 저한테 안맞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더 긴 바지 파는 곳으로 찾고 있는중이에요!

그리고 요즘 너무 잘입고 다니는데 드멜 플리츠 가디건이에요!

가디건이라서 들고다니면서도 여름에 추울때 잘 입을거 같고, 단추 다 채워서 티셔츠로 입어도 좋고,

더 추울땐 안에 목폴라에서 티처럼 겉에 입으니 또 좋음.

만약 올해도 요런 디자인에 반팔이나 다른색 나오면 더 사두려고요. 덕분에 기본티 없이도 잘 지내고, 세탁도 세탁기만 돌려서 말리면 바로 마르고, 건조기 안돌려도 댐. 

그리고 아디다스 세일하는거 7만원에 샀는데, 요건 발은 불편하진 않은데 너무 길쭉한 스타일이라 안그래도 발이 큰데 더 길어보여서 별루 추천안해여!

낮에는 25도 넘으니깐 도심에서는 진짜 한여름날씨라서 검은색이라 조금 덥긴했는데, 밝은색으로 입고다니면 괜찮을거 같아요!

플리츠 가디건은 진짜 추천요!! 노랑이랑 핑크.. 요런색들도 나오면 좋겠어요~ 하얀 치마랑 입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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