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카오에서 맛있다고 생각 안했는데, 근데 동네에 있는 에그타르트 집이 있는데,
페스츄리가 너무 바삭바삭하고 너무 막 진하다고.
그거랑 커피랑 마시면 아침에 너무 좋다고. 그게 모닝루틴이라고.
그래서 로브에 코트만 걸치고 사러가기로!!
3박스 포장해 달라고 함.
최화정이 내돈내산하는 단골집임.
에그타르트는 커피와 함께 곁들여 먹기.
커피와 함께 그냥 별식처럼 먹으면 된다고.
에그타르트 안먹던 최화정이 이렇게 좋아하게 되다니,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고.
페스츄리가 겹겹이 있어 바싸락바스락하고 속안에 커스타드는 또 엄청 진하다고.
어떻게 이렇게 경쾌하게 깨지냐고!! 정말 맛있다고 함.
전에 롯데놀이동산있는 호텔에 묵으면서 에그타르트 먹으면서.. 너무 달아서..ㅠㅠ 입에 너무 안맞았는데, 저는 요거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출처: 유튜브 최화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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