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배우 문정희의 기버터 활용 요리! 기버터 가자미구이 만드는 법.

 

기버터 세번째 요리는 바로, 기버터 가자미구이입니다. 




강원도 속초 산지 직송으로 온 속초반건조 가자미라고 해요.

반건조 가자미가 구웠을 때 풍미가 더 좋아요.

12월부터 2월까지 제철을 맞아 선홍빛 알이 가득 차 있어요.

알이 있어 더욱 고소한 싱싱한 제철 가자미. 열기는 서비스로 받았다고 하네요.

열기와 가자미는 구이용. 기버터로 구울 예정임.

정희가 연복셰프 부부를 집에 초대한 적이 있는데,  그때 대접했던 가자미 구이인데, 연복도 대만족한 메뉴였다고 해요.

보통 생선을 기름에 굽는데,  생선을 버터에 구우면 더 맛있어요.



고열에서 일반 버터와 기버터를 가열해 보면,

일반 버터는 타면서 느끼한 맛이 나는 반면, 기버터는 타지 않아 깔끔한 맛이 납니다. 




반건조 가자미와 열기를 준비해 주세요.



생선구이 꿀팁.
1.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도록 수분을 꼼꼼하게 제거해 주세요.



가자미는 지느러미를 잘라 주세요.

가자미 머리도 잘라주세요.



빵칼로 가자미에 칼집을 내주세요.

생선구이 꿀팁.

2. 칼집을 내면 속까지 열이 고르게 들어 가고 생선 살이 터지지 않아요.



이제 전분을 묻힐 차례입니다. 



겉부분에 골고루 전분을 묻혀주세요.

전분을 묻히면 더 바삭해요.



생선구이 꿀팁.

3. 전분을 묻히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한 식감을 살려 줍니다. 

4. 팬 예열을 잘 해야 생선이 팬에 달라붙지 않아요.

팬이 잘 달궈지면 기버터를 듬뿍 넣어주세요.




열기와 가자미를 넣어주세요.
팬에 올릴 때는 껍질이 아래쪽으로 해주세요.

5. 껍질부터 구워져 더 바삭해지고 뒤집을 때 살이 부서지지 않아요.

강불 금지입니다!! 중불에서 천천히 익히기.




익을 동안 튀지 않게 타공 덮개를 덮어 줍니다. 

열은 빠져 나가고 기름이 튀지 않아요.


약 15분 후에 한 번 뒤집기. 기버터로 구워서 타지 않아요.

여기서 꿀팁 하나 더!! 

생선 바닥면이 익었을 때 딱! 한 번만 뒤집어요.




기버터의 풍미가 스며드렁 잘 익은 가자미.

기버터 샤워로 버터의 풍미가 높아지고 고소함도 높아져요.




굵은 소금을 함께 튀겨 크런치한 식감을 즐겨요.



굵은 소금을 뿌리고 5분 추가합니다. 





기버터로 구워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가자미구이입니다. 




가자미 배를 열면 통통한 알이 가득!!
제철이라 통통하게 가득 찬 주황빛 가자미 알.


고소하고 녹진한 알도 별미라고 해요.




칼집 낸 결대로 바삭하게 튀겨낸 가자미. 

너무 맛있어서 화가 난다고 하네요!! 기버터의 풍미로 더욱 고소한 가자미구이 탄생. 겉바속촉 담백한 기버터 가자미구이!


일반 기름에 구울 경우 눅눅해 지는 반면에 기버터는 발연점이 높아 생선을 빨리 익혀 바삭하고
생선 본연의 맛을 극대화됩니다. 




출처: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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