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 먹는다니깐, 뭐때문인지 먹어보고 싶은게 사람 심리죠?!
요즘엔 편의점에서도 풀려서 다들 쉽게 사더라고요.
저는 동생이 인터넷으로 주문한거 성공했다고 맛보라고 줬어요!!
초코칩이랑 비슷한 박스에에...촉감이랑 비주얼도 비슷한데, 색깔만 다르고 맛이 다를뿐..
맛은 뭐..촉촉한건 전에거랑 똑같은데 맛만 우리가 늘 알던 그 황치즈맛이에요!!
저는 그냥 맛만 본걸로 괜찮았다?! 짝꿍도... 원래 치즈맛을 안좋아해서 인지.. 한번 먹어본걸로 됐다.
근데 읭? 반응이 나타난 사람은 저의 엄마...
원래 치즈는 약간 애기 젖비린내 난다고 싫어하시는데, 특히 황치즈를 싫어하시는데 요건 맛있으시다고.. 혼자 한박스를 다 드셨더라고요.ㅋㅋ
음식이란 그런가봐요?! 싫어하던 것도 또 좋아하게되는 마법이 있는거..
그러니 그동안 안해봤던거 안먹어봤던거.. 그냥 한번씩 도전하면 또 새로운 나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되는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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